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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 포육하기
글번호 19 등록일 2016-07-01
등록자 운영자 조회수 5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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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육하는 동안 기록하면 좋겠죠.
1-2주간은 매일 체중을 측정하여 기록합니다.
3-4주간은 2,3일 간격으로 측정하여 기록합니다.
급여의 시간과 양도 기록합니다.

2. 포유기술
고양이를 무릎 위에 앉히고 차례대로 젖병을 줍니다. 고양이가 자연스러운 다리자세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급식하는 동안 눕지 않도록 합니다.

처음에는 엄지와 검지로 부드럽게 고양이의 머리를 고정시킵니다.

다른 손으로는 입을 벌려 젖꼭지를 물려줍니다.

젖꼭지 끝에 한 방울이 맺힐 정도로 젖병을 눌러줍니다.

일반적으로 젖꼭지를 씹게 되거나 약간의 좌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합니다.

고양이가 일단 이런 과정을 익히게 되면, 젖꼭지를 입에 대기만 해도 고양이가 입네 넣을 것입니다.

고양이가 포유 중, 발로 움켜쥐고 주무르려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일단 안정되게 포유가 이루어지면 한 손으로 병과 고양이의 상체를 잡아 고양이가 당신의 손을 주무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젖병급여에 있어서, 진공상태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젖병 속에 공기가 드나들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병마개를 살짝 느슨하게 하여 공기를 유입시키거나, 주기적으로 고양이 입에서 젖꼭지를 떼게 하면 됩니다. 앞에 방법이 더 좋습니다.

개개의 고양이가 젖병을 거부할 때까지 젖을 먹이고, 더 먹으려고 하면 2차 급여를 합니다.

젖을 다 먹였으면 모든 고양이들은 배뇨와 배변을 위한 자극이 필요합니다.

티슈를 사용해 생식기부위를 문질러줍니다. 고양이들은 보통 급여 후 배뇨하며, 하루 1-2회 배변합니다.

3. 급여량
1주령미만 : 하루 체중 100g당 13ml, 낮에는 2-3시간 간격으로 1.25-2ml씩, 밤에는 3-4시간 간격으로.
1-2주령 : 하루 체중 100g당 17ml, 3-4시간 간격으로
3-4주령 : 하루 체중 100g당 20ml, 4-6시간 간격으로
4-5주령 : 하루 체중 100g당 22ml, 4-6시간 간격으로
주의 : 급여 후 복부가 커지거나 팽창되어서는 안된다. 태어나서 처음 몇 주 동안에는 소화기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과식보다는 소식이 바람직하다.

조제유를 만들 때 물의 함량이 높게 합니다. 물으 더 첨가하는 것이 조성을 더 견실하게 하고 위장관 질환을 줄여줍니다.

급여 전에 37.8도로 데워 급여합니다.

이 온도에서 손목에 몇 방울을 떨어뜨려 보면, 뜨겁지 않고 따뜻합니다.

만들어진 급여식은 냉장 보관하며 24시간 경과시 폐기합니다.

4. 체중 증가
정상 고양이 때어날 때 100g이고 하루에 7-10g씩 체중이 증가합니다. 대부분의 고양이는 매일 증가합니다.

체중이 증가하지 않거나 잘 먹지 않아도 활동적이고 민첩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형식을 이유할 때는 체중이 잘 증가하지 않습니다.

5. 관리
생후 첫 주에 고양이는 체온조절능력이 없으므로 생후 7일까지 주위 온도는 30-32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몇 주가 지나면 주위 온도를 24도로 낮추어줍니다.
3주령이후의 고양이는 더 큰 공간이 필요합니다. 성공적으로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청결함이 가장 중요합니다.

젖꼭지와 젖병을 급여 후 바로 세척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적어도 하루에 한 번 세척하고 따뜻한 물로 헹굽니다. 주 1회 젖꼭지와 병을 10분간 끓여 소독합니다. 배변에 오염되면 즉시 타월을 교체해줍니다.

더러워진 고양이는 희석된 애완동물용 삼푸로 씻겨주고 드라이기로 약하게 말려줍니다.

6. 이유
3.5-4주령에서 시작합니다.

나이를 정확하게 모르면 이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에 시작합니다. 6주령에 이르기까지 이유를 합니다.

이유식과 고양이 사료는 반반으로 혼합합니다.

얕은 접시에 음식을 놓고 고양이가 탐색하게 하고 처음에는 고양이가 음식을 밟고 지나갈 수있으며 접시 밑에 타월을 까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매우 적은 양의 사료를 입에 넣어주어 관심을 유도할 수 있으며, 고양이가 이유식에 익숙해짐에 따라 조제유의 양을 점차 줄여 완전히 캔 사료로 대체합니다.

한 번 캔 사료에 익숙해지면, 이유식 외에 건사료로의 전환은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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