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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에 대하여
글번호 17 등록일 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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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방 접종이란?

예방 접종이란 특정한 전염성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균이나 바이러스를 미리 생체에 접종하여 방어력을 길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방어력을 항체가 수준이라고 할 수 있고 충분한 항체가가 있어야 감염이 되어도 이겨낼 수 있다.

 

2. 첫 예방 접종 시기 첫 예방 접종은 모체에서 얻었던 항체 수준이 가장 떨어지는 시점에 시작하게 된다.

너무 일찍 접종하면 모체의 항체와 예방 접종이 상쇄되는 결과로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가장

정확한 방법은 항체가 검사를 통하여 적절한 시기를 판단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개는 45∼50일 사이가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본다. 또한 예방 접종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균이나 바이러스를 직접 접종하는 것으로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반드시 건강한 상태에서만 해야 한다. 집에서 건강상태를 잘 판단하여 분양을 받아서 바로 접종을 하는 것보다 일단 적응 기간을 두고 충분히 컨디션이 좋아졌을 때 해야하며, 대개 분양 후 모체와 떨어지는

스트레스, 환경의 변화를 겪게 되고 또한 이 시기가 가장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 등 많은 원인으로 인해 아픈

경우가 많으므로 상태를 잘 지켜본 후 접종을 해야 한다.

 

3. 예방 접종의 종류 종합예방접종(DHPPL) 홍역(Distemper) , 전염성 간염(Hepatitis) , 파보장염(Parvovirus) ,

파라인플루엔자(Parainfluenza) , 렙토스피로시스(Leptospirosis) 코로나장염(Corona Viral Enteritis)

전염성 기관지염(Kennel Cough Complex) 광견병 (Rabies) 심장사상충 예방

 

4. 예방 접종 후의 부작용 예방 접종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을 접종하는 것으로 유사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예방 접종에 과민한 개의 침울하고 식욕이 떨어지고, 미열 등을 보일 수 있고, 변이 물러질 수도 있다. 하지만

고열, 구토, 설사, 경련, allegy 증상(눈 주위나 입술, 머리등이 붓고 두드러기 등) 이 나타난다면 빨리 병원에 내원

하여 처치를 받아야 한다. 접종 부의의 뭉침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접종 후 특발적인 부작용으로는 피를 토하

거나 의식불명(접종후 1시간 이내 혼수상태), 혈변, 혈뇨등의 증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5. 예방접종 후 주의사항

접종 후 일주일 정도는 목욕, 미용, 여행 등 스트레스를 주의해야 한다. 잠복기에 있는 동물에게 예방 주사를 한다거나 주사약을 잘 못 취급하면 오치려 질병을 유발시킬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의사의 건강 진단 후 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예방백신은 대부분 질병을 일이 킬 힘을 약화시킨 병균이다. 러므로 스트레스 등으로 체력 및 저항력이 떨어지면 좋지 않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6. 예방 접종을 여러번 해야하는 이유 예방접종은 특정한 질병에 대한 충분한 방어 수준을 얻기 위한 것으로 백신을 추가해야 원하는 수준에 이를 수 있다. 추가 접종을 하면 할수록 많은 항체가를 얻을 수 있다.

 

 7. 예방 접종을 하고도 면역 형성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

1) 백신 간섭에 의한 경우

2) 너무 허약한 경우

3) 체온이 너무 높을 때 접종한 경우

4) 체온이 너무 낮을 때 접종한 경우

5) 백신 간격이 불규칙한 경우

6) 스테로이드 제재를 사용하고 곧 접종한 경우

7) 선천적으로 면역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

8) 심한 질병을 앓고 난 경우

9) 백신 역가가 낮거나 보관이 불량한 백신으로 접종한 경우

10) 심각한 기생충에 감염이 되어 있는 경우

11) 너무 늙은 개의 경우

12) 다른 질병으로 쇠약해져 있을 경우

13) 임신 중일 경우

 

 8. 모체이행 항체와 예방접종간의 상관 관계 엄마가 새끼 강아지를 분만함에 있어 면역학적인 관계를 보면 새끼들은 분만시 이미 어미로부터 태반을 통해 질병에 대항할 수 있는 항체를 물려받아서 나오게 된다.

이후 강아지는 분만 직후 어미에게서 나오는 초유라고 하는 젖을 통해 더 많은 양의 항체를 물려 받게 된다.

파보장염에 대항하는 항체의 경우 어미의 항체수준의 약 70%를, 디스템퍼(홍역)에 대항하는 항체는 어미 수준의 약 50%를 물려 받게 된다. 이 항체들은 출생과 동시에 9.7일과 8.8일을 간격으로 반씩 사라지게 된다.

그런데 항체의 수준은 두 가지 적정수준을 가진다. 방어수준과 간섭수준이라는 적정수준은 다음과 같다. 방어수준 바람직한 수준으로 최저 방어수준이상을 말한다.

자연감염이 된다 하더라도 스스로 질병을 이겨낼 수 있는 안정된 수준이다. 하지만 모체이행항체가 이수준일때 예방접종을 하더라도 예방접종의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간섭수준 가장 애매한 수준으로 최저 방어 수준이하 최저 간섭수준 이상을 말한다.

직접 감염이 되면 항체가 있더라도 그 항체의 양이 충분하지 못해 질병이 발현되는 수준이다.

비록 어느 정도 질병에 견딜 수는 있지만 위험한 시기이다. 모체이행항체가 이수준일 때 예방접종을 할 경우 예방접종의 역할수행을 간섭하여 100% 예방접종의 효과를 볼 수는 없다.

이때 고역가 백신을 사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으로 추천될 수 있다. 접종수준 항체가가 아주 낮은 수준으로 최저간섭수준 이하의 상태이다.

자연감염될 경우 바로 심각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항체수준이다. 이 수준에서 예방 접종을 할 경우 효과적인 예방 접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방어수준의 시기에서 간섭수준 밑으로 항체가 떨어지는 시기인 hazard period (위험시기 : 예방접종은 간섭하며 직접감염시 발병할 수 있는 제어가 불가능한 시기 )만 조심하여 잘 넘길수있다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접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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